맨도롱호다
https://wikidocs.net/207084 1. SHAP Value 개념과 중요성을 이해하자 > 2. SHAP Value를 계산해보자 > 3. SHAP Value를 시각화 한 후 해석방…" data-og-host="wikidocs.net" data-og-source-url="https://wikidocs.net/207084" data-og-url="https://wikidocs.net/207084" data-og-image="https://blog.kakaocdn.net/dna/bwYNKc/dJMb8U89QXk/AAAAAAAAAAAAAAAAAAAAANSfrxoZeWQWx9NQDWmG3IrfhxLc9wtxrL5rG0PC8wol/img.png?credential=yqXZFxpELC7KVnFOS48ylbz2pIh7yKj8&expires=1793458799&allow_ip=&allow_referer=&signature=Y4GIx32M%2Bgmas1sYq9lRWM52g8E%3D
수영장에 가서 계속 연습을 했다. 자신감을 가지고 킥판을 떼고 갔다오고 힘들어서 중간에 멈추고를 반복했지만 연습을 계속 했다. 그 결과 이제 25m 수영장을 30분동안 왔다갔다 할 수 있게 되었다. 물을 무서워했던 처음과 비교하면 굉장한 장족의 발전이었다. 그래서 이제 초급반 수업을 들을 수 있을 줄 알았다. 근데 학원 수업이라는 게 원래 듣던 사람들이 있는 법이다. 즉, 기초반을 듣던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초급반으로 옮겨가는 것이었다. 그래서 그들 중의 한 명이 빠져야 내가 수업을 들을 수 있게 되는 것이었다. 그래서 연락을 기다려보기로 했다. 6개월은 운동해야 제대로 한 것이 아닐까?
학교 수업을 들었다. 위로 숨쉬기만 가능하고, 옆으로 숨쉬기는 가능하지 않으니 킥판 뗄 수 있게 해보려고 들었다. 수강신청이 힘들었지만 결국 성공하였다. 여자 교수님이라서 다행이었다. 못해도 구박 안 할 것 같으니까. 초급, 중급, 고급으로 나누어서 수업을 하였다. 초급은 발차기만 죽어라 했다. 발차기가 제대로 되야 뭐라도 할 수 있으니까. 중간 중간 힘이 빠져서 내려갈 때마다 잡아 주셨다. 그래서 발차기는 어느정도 되었다고 생각했으나, 막상 다시 하려고 하니 숨을 쉬는 타이밍에 발이 내려가곤 했다. 수영 선수들도 몇년을 하는 게 발차기인 만큼 쉬운 부분은 절대 아닌 것 같다. 옆으로 숨쉬기가 되려고 들었던 수업이라 그 수업을 시작하자 신이 났다. 하지만 수업을 듣는다고 잘해지는 게 절대 아니었다. 또,..